얼마전에 자기계발서(진심으로 꿈꾸면 생생해진다나 머라나) 읽다가 화가나더라
내용에 유명한 사람들은 이렇게 말했다 하면서 말도 안되는 뇌피셜로 끼워맞추기로 전개하는데 읽다가 책 던져 버렸다
이 책을 읽으려고 몇시간 소비한 내 주말 시간이 아까워서 말이야
평범한 직장인이 책을 읽어봐야 평생 천권 읽기도 힘들고
유명한 저자의 책들만 읽어도 평생 못읽을 것 같은데
이제 좋은 책을 찾는 안목과 책을 읽는 기준을 세워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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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명작 읽어라 - dc App
자기계발서만 걸러도 반틈은 한거
굳이 범람하는 쓰레기 속에서 직접 손을 더럽히는 수고를 하지 말고, 이미 검증되어있는 고전들을 읽어라. 고전을 읽기에도 삶은 충분히 모자라다.
와, 자기계발서 무조건 거르는 나는 반틈은 한거로군. ㅋ
솔직히 자기계발서 이런것들은 나무만 낭비하는것 같음.
자계서 괜찮은건 꽤 도움되는데 저자가 뭐하는 사람인지, 뭐에 대해서 쓴건지 보고 선택해야됨
양산형 자계서는 요즘 ai나 유투브로 대체 가능한거 같고, 고전소설이나 검증된 책만 읽기에도 평생에 다 못읽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