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흥행 보증이어도... 337권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스모스 100만부 판매 기념으로 나온 리커버판인데... 압도적인 필독서 이미지라 어차피 읽을 사람은 대부분 읽었을 거고 솔직히 리커버 표지가 그다지 예쁘거나 소장욕 들지도 않은데 이게 또 민음사 감성인가, 초판 디자인이라고 하니 (여러 가지 의미로) 저렴한 번역들 내는 모 출판사랑 비슷하게 어떻게든 ㅈㄴ 잘 팔리긴 하겠지... 역시 이 사람들 노젓기 하나는 잘하는 듯
아무리 흥행 보증이어도... 337권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스모스 100만부 판매 기념으로 나온 리커버판인데... 압도적인 필독서 이미지라 어차피 읽을 사람은 대부분 읽었을 거고 솔직히 리커버 표지가 그다지 예쁘거나 소장욕 들지도 않은데 이게 또 민음사 감성인가, 초판 디자인이라고 하니 (여러 가지 의미로) 저렴한 번역들 내는 모 출판사랑 비슷하게 어떻게든 ㅈㄴ 잘 팔리긴 하겠지... 역시 이 사람들 노젓기 하나는 잘하는 듯
저건 오류난 거고.. 내가 학원사판 가지고 있는데 30주기 리커버 기념은 뒤표지에 있음
아무리그래도 강남이 광화문 몇배로 들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