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을 수 있어도 보통 문해력이 차이나기 때문에... 속도도 내 기준 영어가 3배로 오래 걸림
비바라비다(aunt3898)2026-07-02 14:21
답글
뉴스 칼럼 같은 건 그래도 2배 느리게 읽는 수준이라
걍 꾸준히 읽고 있는데
읽을 때 피로감도 확실히 더 높긴 함 ㅋㅋ
익명(116.42)2026-07-02 14:23
답글
@ㅇㅇ(116.42)
뉴스 칼럼은 그래도 뜻이 명확하니까 상관없는데 문학 작품은 은유와 상징 이해해야 해서 진짜 3배 이상 걸림....
비바라비다(aunt3898)2026-07-02 14:27
그래서 나는 번역이랑 원문 같이 읽음
익명(14.58)2026-07-02 16:34
언어를 진짜 어지간히 잘하지 않는 이상 번역이 나음
해외 mba 프리토커 정도쯤 되어야 원서가 나으려나?
하버드 대학 경제학 박사들도 원서 읽기 힘들어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함
분명한건 이코노미스트나 타임즈 영어 weekly edition 전체에서 모르는 영어단어가 3개 이상 나오면 안됨
읽을 수 있어도 보통 문해력이 차이나기 때문에... 속도도 내 기준 영어가 3배로 오래 걸림
뉴스 칼럼 같은 건 그래도 2배 느리게 읽는 수준이라 걍 꾸준히 읽고 있는데 읽을 때 피로감도 확실히 더 높긴 함 ㅋㅋ
@ㅇㅇ(116.42) 뉴스 칼럼은 그래도 뜻이 명확하니까 상관없는데 문학 작품은 은유와 상징 이해해야 해서 진짜 3배 이상 걸림....
그래서 나는 번역이랑 원문 같이 읽음
언어를 진짜 어지간히 잘하지 않는 이상 번역이 나음 해외 mba 프리토커 정도쯤 되어야 원서가 나으려나? 하버드 대학 경제학 박사들도 원서 읽기 힘들어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함 분명한건 이코노미스트나 타임즈 영어 weekly edition 전체에서 모르는 영어단어가 3개 이상 나오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