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언어실력으로 표현하기 어려운데

우스꽝스러운 모습이라도 결국 저렇게 미쳐야 사는 거구나 싶음

마지막 죽음까지 이상과 현실 사이 인간이 그려나가야 할 인간상에 정답은 없다는 거처럼 보여서 결말까지 맘에 듬..


풍차에 박고 쳐맞고 다니는 바보병신(맞음)으로 착각한 내가 미안하다

이제 젊은 베르터의 고통으로 도라오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