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 묘사가 너무 적나라해서 

내가 다 가슴이 타들어가는 거 같아


마음이 좋진 않지만 그래도

이런 책은 생각을 넓히는 데 많은 도움을 주는 듯


나도 사람, 특히 여성이라는 존재에 대해

부정적 견해가 많이 있던 입장이라 공감가는 부분도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