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팽 시리즈는 재밌는데 공포 단편선이 너무 별로네
섬뜩 하는게 한순간도 없음;
취향이 안맞는건가
근데 마리로제는 진짜 재밌게 읽음 ㅇㅇ
기승전결 고트
앨런 포는 자극적인 그런것보다 그 장르가 만들어지는 시조격의 인물이라.. 엄청 자극적이고 번쩍 번쩍 하는거는 후대에 와야 함. 틀이 만들어지는 시기는 아무래도 덜 하죠. 근데 그 시대에는 그 정도도 충분히 무서웠을거에요 ㅋㅋ
앨런 포는 자극적인 그런것보다 그 장르가 만들어지는 시조격의 인물이라.. 엄청 자극적이고 번쩍 번쩍 하는거는 후대에 와야 함. 틀이 만들어지는 시기는 아무래도 덜 하죠. 근데 그 시대에는 그 정도도 충분히 무서웠을거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