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가호와 오토바이 탄 남자’, ‘무사시사카이의 개미’, ‘가호와 흰개미 여왕’, ‘수호천사, 코끼리 알과 스칼렛 요한슨’ 등 4개 장으로 구성됐다.
“지금까지 여러 여성과 데이트 비슷한 일을 해왔지만” 그 남자가 말했다. “솔직히 말해서, 너처럼 못생긴 상대는 처음이야.”
이렇게 시작하는 책에서 가호는 기묘한 사람과 생물들을 만난다. 사람 말을 하는 개미핥기, 알을 먹는 부부 등 비현실적인 상황이 벌어지고, 가호가 어머니에게 달라붙은 흰개미 여왕에게 칼을 들고 맞서는 등 ‘초현실적 존재’가 등장하는 독특한 내용이 담겼다.]
아까 라디오 들어보니까 우리나라에서 하루키 전시회? 같은 거 한다는데 이번달에
오오 필수참여 - dc App
@Haruki 아 찾아보니 3월부터 열린건데 8월에 전시 끝난대
동시 번역해서 안 내주나. 속이 탄다. 신작 나오면 뭐함, 나는 읽지도 못하는디.
일본인 트위터 염탐하삼 - dc App
동시번역 제발
지난번엔 5개월 걸렸는데 이번엔 더 짧으려나, 여름 가기전에 읽고 싶은데
알라딘엔 원작은 이미 떴음
[책은 ‘가호와 오토바이 탄 남자’, ‘무사시사카이의 개미’, ‘가호와 흰개미 여왕’, ‘수호천사, 코끼리 알과 스칼렛 요한슨’ 등 4개 장으로 구성됐다. “지금까지 여러 여성과 데이트 비슷한 일을 해왔지만” 그 남자가 말했다. “솔직히 말해서, 너처럼 못생긴 상대는 처음이야.” 이렇게 시작하는 책에서 가호는 기묘한 사람과 생물들을 만난다. 사람 말을 하는 개미핥기, 알을 먹는 부부 등 비현실적인 상황이 벌어지고, 가호가 어머니에게 달라붙은 흰개미 여왕에게 칼을 들고 맞서는 등 ‘초현실적 존재’가 등장하는 독특한 내용이 담겼다.]
이번엔 노벨상 타겠네
확실한건 노벨상은 절대 못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