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중에 스완이 자신의 취향이 아닌 오데트가 단지 보티첼리 모세의 생애 에 나온 여인과 닮았다는 이유에서 좋아하는거 보고 뭐지? 싶었음그린고 스완은 베르메르를 연구한다기도 하고(실제로 안하지만)
실제로 알던 사람이 꿈에 나타나서 좋아졌다는 케이스는 많으니까 비슷하게 계시적 상징을 통해 그 사람에 대한 감정이 강화되는 거 아닐까?
그냥 여러스쳐가는 여인들중 하나라는듯이 서술하는데 사랑에 빠진 이유가 보티첼리 모세의 생애 등장인물과 닮아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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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인데 그림 음악에대한 내용이 꽤나와서 궁금해졌음 그리고 무엇보다 2권에서 사랑빠진이유가 그림속 등장인물과 닮았다해서... 소설보는데 미술, 음악에대한 배경지식은 크게 상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