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번역대나온 전문번역가가 번역을 젤 못함
오히려 아예 상관없는 과나 직업을 가졌던 사람이 번역을 더잘함
이건 대체 왜이런거냐???????
번역은 걍 언어 연구만 가지고 하는 게 아니라 본인 문장력이 좋아야 하는거니까...
대체로 본인이 소설도 쓰는 사람이 번역도 잘함
시인 역자가 어느 정도 의역하는 건 감안하고 섬세한 번역에 리듬감 있는 글맛이 있음
뭔책에서 느꼈는지 궁금하네..
기쁨을 아는 몸 - [우국] 일본어 원문에 없는 표현인데 시인 번역가가 기막히게 의역을 했고, 이것 베껴먹은 사람이 딱 걸렸음. 시인이라는 사람들이 얼마나 언어를 잘 다루는지, 그 분들 번역이 원작을 능가하는 퀄리티일 수 있다는 증거임
김후란 - 일문학 송영택 - 독문학 (특히 릴케, 헤세) 성귀수 - 불문학 (뤼퍵 전집 등) 구자운 - 러시아문학 => 시인 출신 번역가들의 번역서를 감사하게 읽어야 함. => 문학작품 번역은 1:1 동시통역이 아님. "결혼"에 더 가까움
너가 생각하는 잘하는 번역이 뭔데?? 그것도 적으면 좋겠다
번역은 걍 언어 연구만 가지고 하는 게 아니라 본인 문장력이 좋아야 하는거니까...
대체로 본인이 소설도 쓰는 사람이 번역도 잘함
시인 역자가 어느 정도 의역하는 건 감안하고 섬세한 번역에 리듬감 있는 글맛이 있음
뭔책에서 느꼈는지 궁금하네..
기쁨을 아는 몸 - [우국] 일본어 원문에 없는 표현인데 시인 번역가가 기막히게 의역을 했고, 이것 베껴먹은 사람이 딱 걸렸음. 시인이라는 사람들이 얼마나 언어를 잘 다루는지, 그 분들 번역이 원작을 능가하는 퀄리티일 수 있다는 증거임
김후란 - 일문학 송영택 - 독문학 (특히 릴케, 헤세) 성귀수 - 불문학 (뤼퍵 전집 등) 구자운 - 러시아문학 => 시인 출신 번역가들의 번역서를 감사하게 읽어야 함. => 문학작품 번역은 1:1 동시통역이 아님. "결혼"에 더 가까움
너가 생각하는 잘하는 번역이 뭔데?? 그것도 적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