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읽어보면 대문호 그자체 아님? 등장인물들 심리묘사라든가 제각각 인위적인 느낌 없이 살아 숨쉬는 진짜 사람같다는 점이라든가 ㄹㅇ 리얼리즘 끝판왕인데
취향 탈 수 있다고 봅니다. 솔직히 게인적 호감으로는 톨스토이 작품 중 안나 카레니나는 5위권 밖입니다. 희한하게 안나 카레니나 잘 안맞더군요. 번억 탓인 줄 알고 다른 역자 것으르 다시 읽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순위 궁금한데 말해줄 수 있어?
걍 읽어보면 대문호 그자체 아님? 등장인물들 심리묘사라든가 제각각 인위적인 느낌 없이 살아 숨쉬는 진짜 사람같다는 점이라든가 ㄹㅇ 리얼리즘 끝판왕인데
취향 탈 수 있다고 봅니다. 솔직히 게인적 호감으로는 톨스토이 작품 중 안나 카레니나는 5위권 밖입니다. 희한하게 안나 카레니나 잘 안맞더군요. 번억 탓인 줄 알고 다른 역자 것으르 다시 읽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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