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은 1950년대 중반 젊은날의 고뇌라는 제목으로 처음 번역됐고 데미안이라는 이름으로 나온 건 1968년 문예출판사라함.

데미안 새 부분 기존 번역은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였는데 "새는 알에서 나오기 위해 투쟁한다"로 원문대로 수정했다고함(민음사 전영애 번역)


1997년 신문기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