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읽고 있었는데 이 좋은 책을 다 아는데
나만 몰랐어.
하여튼 추천함. 존재와 시간 강독임.
핵잼임.
원래부터 현상학하고 실존주의 좋아했는데
더운 날씨 풀리면 아트앤스터디에서 강의 들어야할듯.
빠삭하게 알고 싶은 건 아닌데 묵직한 현상학, 실존주의 텍스트 읽을 정도는 되는 수준이 됐으면 좋겠어.
하이데거하고 사르트르 연구서들이나 논문들은
좀 읽고 싶어지네.
철학자들 논문이나 연구서들 보다보면 잼있게 쓴 책 많으니까.
원서 못지 않은 좋은 연구서들과 논문들이 많이 있으니까
그거 읽을 능력만 끌어올려보자.
여기 현상학과 실존주의 고수들 많더만.
간혹 현상학 원서 읽고 있는 거 보고 범접할 수 없는
거리감이 들기도 했음. 껄껄껄
밤이 덥습니다...
다들, 식사는 하셨는지요...
범부는 배가 부릅니다.....
껄껄껄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