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본 읽으면 어떤 구절이 한국어임에도 불구하고 이해가 잘 안되고 모호한데
그런 경우 그 구절에 나온 개념 검색해보면 실제로 어떻게 해석해야하는지 논쟁이 있어서 논문을 더 찾아보는식으로 보완할수 있음
근데 영어로 읽으면 어휘나 문법 오독때문에 이상한건지 원래 철학적으로 해석을 곱씹어야하는 문제인지 분간이 안됨.
그렇다고 조금이라도 애매할때마다 챗gpt한테 해석 물어보자니 영어로 읽는 의미가 뭔지 모르겠음
번역본 읽으면 어떤 구절이 한국어임에도 불구하고 이해가 잘 안되고 모호한데
그런 경우 그 구절에 나온 개념 검색해보면 실제로 어떻게 해석해야하는지 논쟁이 있어서 논문을 더 찾아보는식으로 보완할수 있음
근데 영어로 읽으면 어휘나 문법 오독때문에 이상한건지 원래 철학적으로 해석을 곱씹어야하는 문제인지 분간이 안됨.
그렇다고 조금이라도 애매할때마다 챗gpt한테 해석 물어보자니 영어로 읽는 의미가 뭔지 모르겠음
계속 하다 보면 잘해지겠지 - dc App
갠적으로 번역을 쭉 하면서 이해하지 말고 그냥 읽은 뒤에 번역 끝내고 정독해도 좋다고 생각함
허세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