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원문이고 대다수는
이렇게 원문에 맞게 번역 했는데
나는 명령문으로 시작한 이 번역을 가장 좋아함
읽고 가슴에 팍 꽂혔음
아 이런게 초월 번역인가?
누군 원문과 다르다고 별로라 하겠지만
번역자가 이 책을 제대로 읽고 번역했다는
그 노력과 정성이 팍팍 느껴지더라
자기계발서에서 번역 카타르시스를 느낀
몇 안 되는 작품
이게 원문이고 대다수는
이렇게 원문에 맞게 번역 했는데
나는 명령문으로 시작한 이 번역을 가장 좋아함
읽고 가슴에 팍 꽂혔음
아 이런게 초월 번역인가?
누군 원문과 다르다고 별로라 하겠지만
번역자가 이 책을 제대로 읽고 번역했다는
그 노력과 정성이 팍팍 느껴지더라
자기계발서에서 번역 카타르시스를 느낀
몇 안 되는 작품
취향차이일 거 같긴한데 이런 초월 번역은 좋다
ㅇㅇ 전체적으로 뽕차게 번역 존나 잘함
@ㅇㅇ(14.42) 혹시 뭔지 알 수 있을까?끝까지 다 그런 거면 읽어보고 싶어서
@ㅇㅇ(223.39) 이거 진짜 좋은 책이야 괜히 여러 출판사에서 번역된 게 아님 "부자가 되는 과학적 방법" - 지갑수 역
@ㅇㅇ(14.42) 처음 들어봐 근데 엄청한 유명한 책인가보네 세상에는 좋은 책이 정말 많구나 고마워ㅎㅎ
@ㅇㅇ(223.39) ㅇㅇ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엄청 유명한 책임, 지갑수님 번역이 지림
Call me Ishmael을 내 이름은 이슈마엘. 로 박고 시작하는 열린책들 모비딕 번역 생각나네
모비딕은 안 읽어 봐서 모르겠지만 그것도 초월 번역의 좋은 예시인가 보네
아닌가 나쁜 예시인가? ㅋ
@ㅇㅇ(14.42) 보통 다들 원문 직역 살리느라 "나를 이슈마엘이라 불러라" "나를 이스마엘이라 불러 다오" 뭐 이렇게 번역하거든ㅋㅋㅋ
@ㅇㅇ(106.101) 좋고 나쁘고는 읽는 사람마다 다르게 판단하겠지만 어쨌든 기억에 남는 번역이긴 했음
@ㅇㅇ(106.101) "내 이름은 이슈마엘." 당당해 보이긴 해 ㅎㅎ
개인적으로 좋은 의역은 아닌 듯...
@책은도끼다 모비딕 읽어봐야겠다 갑자기 답답하다
@책은도끼다 살짝ㅇㅈ 내 "이름"이라 하는 순간 좋은 번역에서 멀어진거같음 차라리 '나를 이슈마엘이라 하자.' 뭐 이렇게가 더 나았을지도
나를 이스마엘이라 부르라가 제일 멋지지 않냐
hi를 안녕이라 번역하는 건 직역일까 의역일까?
이슈마엘 나한테 전화해 아님? 나는 명령문으로 시작하는 이 초월번역이 제일 좋은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