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서문/추천사 중 대부분이


프롤로그 느낌은 안나고 


에필로그 느낌이더만 [어떻게 이 책을 구상했는지  원문을 이렇게 살렷는지를]


이걸 첵 종장에 배치하는게 맞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