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서문/추천사 중 대부분이
프롤로그 느낌은 안나고
에필로그 느낌이더만 [어떻게 이 책을 구상했는지 원문을 이렇게 살렷는지를]
이걸 첵 종장에 배치하는게 맞지않을까
책에 나오는 이름, 지명, 사건 모두 상상입니다. 실제 현실과 맞더라도 우연임 ㅇㅇ 이렇게 누가봐도 팩트력 뿜어낼 수도 있다. 아니면 이거 다 실화에요, 내 말 믿어요처럼 시작부터 구라구만 싶은 서문도 있고.
책에 나오는 이름, 지명, 사건 모두 상상입니다. 실제 현실과 맞더라도 우연임 ㅇㅇ 이렇게 누가봐도 팩트력 뿜어낼 수도 있다. 아니면 이거 다 실화에요, 내 말 믿어요처럼 시작부터 구라구만 싶은 서문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