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실종자가 카프카 장편 중 제일 꿀잼인 것인가 박환덕씨가 번역을 유려하게 잘 한것인가 걍 책 자주 읽다보니 카프카가 꿀잼으로 느껴지는 것인가.


첫 번째라면 실종자는 뉴비들 추천도서로 해야하고 두 번째라면 번역 와중의 왜곡을 의심해야하고 세 번째라면 술 마시며 자축이나 해야징.

아 카프카 읽으니까 카프카 땡긴다 ㅋㅋ 담달에는 성 읽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