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오늘 진짜 ㅈㄴ 힘들었다...

이제 집에 와서 씻구 에어컨 아래에서 맥주 한 잔 하면서

책 읽어야지


이번 책은 독갤러가 추천한 한강 작가 <바람이 분다, 가라> 임.

이 작가는 왜 글이 다 사람이 위태로울 꺼 같다는 느낌이 들지... 진짜 어느 순간 사라질 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