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오늘 진짜 ㅈㄴ 힘들었다...
이제 집에 와서 씻구 에어컨 아래에서 맥주 한 잔 하면서
책 읽어야지
이번 책은 독갤러가 추천한 한강 작가 <바람이 분다, 가라> 임.
이 작가는 왜 글이 다 사람이 위태로울 꺼 같다는 느낌이 들지... 진짜 어느 순간 사라질 꺼 같음
ㅠㅠ 오늘 진짜 ㅈㄴ 힘들었다...
이제 집에 와서 씻구 에어컨 아래에서 맥주 한 잔 하면서
책 읽어야지
이번 책은 독갤러가 추천한 한강 작가 <바람이 분다, 가라> 임.
이 작가는 왜 글이 다 사람이 위태로울 꺼 같다는 느낌이 들지... 진짜 어느 순간 사라질 꺼 같음
작별하지않는다 읽을 때 딱 그느낌 받음. 읽는데 그냥 내가 다 아픈느낌 ㅋㅋㅋ
맞음 비슷 한 거 같아 두 여자친구의 이야기 그리고 한 쪽의 죽음 아 힘드네 ㅋㅋ
한국에서 돈을 제일로 쓸어담는 작가가 됐는데 사라질 리가..
부럽다..
맥주 좋지
가볍게 한 캔!!! 책 읽으면서 천천히 음미하니 색다르고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