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도 가끔 나오긴 했지만

그냥 떨거지1

하나의 에피소드 정도로 지나갔는데


언제부턴가 강시에 등급도 매겨지고

생,활강시면 거의 뭐 비대칭전력 수준의 뭔가가 돼서

무림인들이 갈려나가고 그러던데

왜 이런 유행이 분걸까?


특히 강시 나오는 작품들은 대부분 후반부가 재미없어지더라고

(갑자기 마교/혈교 같은데서 강시 대량생산해서 무림맹 뿌숨, 주인공이 나타나서 박살)

강시선생 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