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이 오사무 사양, 인간실격 술술 읽고 좋아서 단편집도 건들여봤는데 다스 게마이네 읽고 바로 덮음. 가독성도 joat였고 뭔 얘기하고 싶은 건지도 모르겠고 이야기 흐름을 따라가기도 존나 어려웠음 미시마는 그 작품을 극찬했다는데 난 이해가 잘 안 가더라
익명(118.235)2026-07-05 01:58
답글
오...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2026-07-05 01:59
답글
@퀸리스
차라리 평 괜찮은 만년이나 달려라 메로스 이런 거 읽었으면 나았을지도 모르겠음. 근데 다스 게마이네 초반 도입부인가? 그건 개지리긴 하더라. 천재성이 번득이는 문장들이 있었음 그래서 ㅈ된다 하면서 읽다가 한 10페이지 정도 읽었을 때 개노잼에 뭔 얘기인지 이해 안 가서 샷다 내림
익명(118.235)2026-07-05 02:01
답글
@ㅇㅇ(118.235)
오 이거 만년에 있는 건가 보구나 다시 함 봐야겠네 기억이 안 나넨
그놈의 잃시찾 때문에 생각만 하는 중...
볼라뇨도 스타일 적응하면 쉽게 읽힘요
다자이 오사무 사양, 인간실격 술술 읽고 좋아서 단편집도 건들여봤는데 다스 게마이네 읽고 바로 덮음. 가독성도 joat였고 뭔 얘기하고 싶은 건지도 모르겠고 이야기 흐름을 따라가기도 존나 어려웠음 미시마는 그 작품을 극찬했다는데 난 이해가 잘 안 가더라
오...
@퀸리스 차라리 평 괜찮은 만년이나 달려라 메로스 이런 거 읽었으면 나았을지도 모르겠음. 근데 다스 게마이네 초반 도입부인가? 그건 개지리긴 하더라. 천재성이 번득이는 문장들이 있었음 그래서 ㅈ된다 하면서 읽다가 한 10페이지 정도 읽었을 때 개노잼에 뭔 얘기인지 이해 안 가서 샷다 내림
@ㅇㅇ(118.235) 오 이거 만년에 있는 건가 보구나 다시 함 봐야겠네 기억이 안 나넨
로베르토 볼라뇨는 뭔가 슴슴한 느낌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