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 책 읽기 좋은 카페 검색해서 나오는 곳 왔는데


음악 소리가 커서 괜히 왔나 생각 중


책은 포스트 아포칼립스 물이 읽고 싶어서 빌렸는데


생각이랑 좀 다른 느낌이라 


손이 안가던거


날 잡고 읽으려고 들고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