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 책 읽기 좋은 카페 검색해서 나오는 곳 왔는데음악 소리가 커서 괜히 왔나 생각 중책은 포스트 아포칼립스 물이 읽고 싶어서 빌렸는데생각이랑 좀 다른 느낌이라 손이 안가던거날 잡고 읽으려고 들고옴
로드 좋지 혹시 작가 마음에 들면 핏빛 자오선이라는 책도 추천함
더 로즈는 존나 뻥 뚫려있는 데서 읽어야 재맛일것 같은데 소리도 자연 소리 듣고 - dc App
먼지끼고 녹슨 폐차장에서 읽을 거 아니면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