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 전 책이라는 걸 감안해도 역사적 사실관계도 안맞는 것 같고 인과관계에 대한 무리한 자기단정이 있어보이는데 이런건 걸러서 봐야하는게 맞나?

근데 프롬의 이런 비약적 전제가 없으면 논조 자체가 성립이 안된다고 보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