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읽고 와타시 눈에 물이 나오는 건 진짜 오랜만이다. 

엄청 짧으니까 주말에 다 읽을 수 있고 될 수 있다면 영어로 읽는 것도 추천할게.


뻔하다면 뻔한 스토리인데...도

마지막 순간이 저본타 데이비스 왼손 훅이 바디로 오는 것 처럼 묵직해서

저항없이 쌌다



The Merchant and the Alchemist's Gate -- by Ted Chi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