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읽고 와타시 눈에 물이 나오는 건 진짜 오랜만이다.
엄청 짧으니까 주말에 다 읽을 수 있고 될 수 있다면 영어로 읽는 것도 추천할게.
뻔하다면 뻔한 스토리인데...도
마지막 순간이 저본타 데이비스 왼손 훅이 바디로 오는 것 처럼 묵직해서
저항없이 쌌다
The Merchant and the Alchemist's Gate -- by Ted Chiang
텍스트 읽고 와타시 눈에 물이 나오는 건 진짜 오랜만이다.
엄청 짧으니까 주말에 다 읽을 수 있고 될 수 있다면 영어로 읽는 것도 추천할게.
뻔하다면 뻔한 스토리인데...도
마지막 순간이 저본타 데이비스 왼손 훅이 바디로 오는 것 처럼 묵직해서
저항없이 쌌다
The Merchant and the Alchemist's Gate -- by Ted Chiang
ㄹㅇ아이디어로 승부보던 기존 작풍들 중에서 소설가로서 순수 체급이 가장 두드러지는 작품인듯
영어로 읽으면 어떤 부분이 달라?
나도 테드창 작품중에 순수전율온건 이게 유일이었음 뭔가 이성적으로는 네인생의이야기나 불안은 자유의 현기증이 더람 참신한데 가슴을 울리는건 이거였다
존존스급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