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일본판 위키피디아
...살다 살다 작품목록 페이지 클릭했는데 렉이 걸리는 작가는 처음 본다.
모두 전체 작품이 아니라, 일부만 스샷 찍음 유의.
단편 소설 : 약 140편 이상 (세다가 포기함)
장편 소설 : 34편
희곡 : 66편
아래 가부키 극본 : 7편
수필, 평론, 대담집 등 기타 : 500편 이상 (역시 세다가 포기)
짤과 죽음 때문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가
재능과 문장력에 홀리고
그리는 세계의 깊이와 치열함에 감탄하다가
뭔가 성실했네, 정도의 수사로는 설명이 안되는
작업량과 열정 자체였던 커리어에도 경외심을 품게 되는 작가인 것 같다..
20년 좀 넘는 활동 기간인데도 장편 34권은 진짜 본받을만한 성실함과 부러운 창작력인 듯
일단 허슬하게 산 사람이면 평생 폐지를 주우셨데도 존경스러워지는데.. 작품 하나하나의 퀄을 생각하면 좀 질리기 까지 함 ㅋㅋㅋ 단순히 양만 봐도 이 정도 볼륨의 작가가 또 있나 싶음
edgar wallace: 8 stage plays, 957 short stories and over 170 novels, 12 in 1929 alone.
저러니 정신병걸려서 할복하지
예전에 독갤에 원서로 미시마 전집 산 사람 있었는데 책장에서 존재감 지리더라
지리긴 한다 ㅇㅇ;
와 진짜 말안되는 재능이네 노력도 물론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