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골의 초기 작품 디칸카 근교 마을의 야회 - 이반 표도르비치 시폰카와 그의 이모에서 드러난 평면적이고 속물적인 여성은 후기 죽은 혼 까지도 일관되게 나타남. 고골의 동성애 성향은 그의 강박적인 종교관과 당시 시대상에 맞물려 직접적으로 표명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