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칸트 세미니하는데 발제자가 지나가는 말로 '칸트가 당대 사교계에서 인기가 많았다'라고 말하려던 걸 '칸트가 화류계에서 인기가 많았다'라고 잘못 말한 게 생각난다.
익명(175.197)2026-07-05 20:52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AB_ANTIQVO(dollar5889)2026-07-05 20:53
답글
???: 아! Kant가 아니라 Cunt 이야깁니다 하하하
익명(39.113)2026-07-05 21:01
답글
아 시발ㅋㅋㅋ
익명(across7320)2026-07-05 21:14
답글
칸트의 영광과 비참 ㄷㄷ
익명(211.197)2026-07-05 22:41
치맥금이라고 했어야지
익명(211.194)2026-07-05 20:52
오랜만에 맡아보는 사회의 냄새 ㅋㅋ
익명(222.120)2026-07-05 20:52
독갤평균
익명(vending0789)2026-07-05 20:52
ㅋㅋㅋㅋㅋㅋ 아
익명(abuse8510)2026-07-05 20:53
인덕원역에서 안양교도소, 서울구치소가는 버스가 다니는데, 과거 인덕원역사 안에 재고도서 염가로 파는 부스가 있었음. 간혹 들러서 책을 건지곤 했는데, 주요 고객이 가족을 면회가는 사람들이어서... 그 서점 주기적으로 드나드니까 주인장이 어느날 말을 붙이더니 "이 종류 책들이 요즘 방에서 인기 좋다고 합니다"라는 것이었음. 그 후 다시는 그 재고 서점에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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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선량한 시민입니다... 인생 최고의 범법행위가 술마시고 나무에 침뱉은거입니다...
ㅋㅋ
예전에 칸트 세미니하는데 발제자가 지나가는 말로 '칸트가 당대 사교계에서 인기가 많았다'라고 말하려던 걸 '칸트가 화류계에서 인기가 많았다'라고 잘못 말한 게 생각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아! Kant가 아니라 Cunt 이야깁니다 하하하
아 시발ㅋㅋㅋ
칸트의 영광과 비참 ㄷㄷ
치맥금이라고 했어야지
오랜만에 맡아보는 사회의 냄새 ㅋㅋ
독갤평균
ㅋㅋㅋㅋㅋㅋ 아
인덕원역에서 안양교도소, 서울구치소가는 버스가 다니는데, 과거 인덕원역사 안에 재고도서 염가로 파는 부스가 있었음. 간혹 들러서 책을 건지곤 했는데, 주요 고객이 가족을 면회가는 사람들이어서... 그 서점 주기적으로 드나드니까 주인장이 어느날 말을 붙이더니 "이 종류 책들이 요즘 방에서 인기 좋다고 합니다"라는 것이었음. 그 후 다시는 그 재고 서점에 안감
상담사도 졸라 웃었을듯.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