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르시스트였음 그 새낀 보수 사상에 진심으로 동감한다거나 하는 것도 아니고 맑스주의자 극렬빨12갱이 집단인 전공투랑 회담한 거 기록된거 보면 오히려 적색테러단체의 폭력성을 긍정하는 등 우익이란 껍데기 안에 스스로를 가두어서 국제 테러리스트가 안됐을 뿐임
익명(relation2710)2026-07-05 21:03
답글
폭력을 통한 해결은 우익 좌익 상관없이 그 시대면 다들 하는거니까 그점에 서로 공감한다고 사상의 방향성을 확인할수는 없을거 같은데 - dc App
익명(222.234)2026-07-06 00:22
답글
@ㅇㅇ(222.234)
너는 보수주의자가 별다른 명분 없이 맑스주의 따위에 심취해서 일본공산당도 진짜 공산주의가 아니라고 폭력시위하고 지들끼리 숙청해대기 바쁘던 전공투의 폭력성을 긍정했을 거라 생각하니...
익명(relation2710)2026-07-06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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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원인이 아니라 폭력 그자체로 해결한단 방법론에는 공감하는 경우인거지. 방법론에 대한 공감. 당장 디시에서도 무지성으로 좌운운하면서도 우리도 걔들처럼 행동해야 효과가 있다고 방법론에는 동의하는 놈늘 천지인데 - dc App
익명(222.234)2026-07-06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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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2.234)
특히 마지막 행적 보면 딱 그쪽으로의 공감인게 보이잖아 - dc App
익명(222.234)2026-07-06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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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2.234)
미시마가 긍정한 그 폭력성은 폭력 그자체로 해결한다는 것에 대한 공감이 아니라, 사회가 불안에 떠는 모습을 너희도 보고 싶어했을 것이라는 할복자살이나 한 새끼나 했을 공감이었습니다...
익명(relation2710)2026-07-06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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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2.234)
전공투 회담 당시 갤주가 했던 말을 인용해서 질서가 유지되기만 한다면 자민당과 공산당이 손잡아도 괜찮다는 당시 일본 기조에 대한 혐오감과 환멸감도 있었겠지만.. 이 새끼 천황을 천황이라 해주면 전공투 제군들이랑 손잡겠다고 말한거까지 있고 미시마가 전공투랑 손잡지않은 건 그냥 걔네가.. 갤주의 천황개념을 곧이곧이대로 안받아들여줘서 라고 봐도 무방함.......
익명(relation2710)2026-07-06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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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2.234)
마지막에 전공투중 누군가 한명이 천황이라 해줄게 우리 공투하자 했을 때 유혹을 거부하면서도 열정을. 그 적색테러단체의 열정을 믿는다고 한건.... 님이 말한 폭력의 방법론과는 다른 영역임
익명(relation2710)2026-07-06 06:06
답글
@ㅇㅇ
난 이 반론도 우익이 아니라는 결론 아래 내는걸로 보이긴 함. 천황을 천황이라 부르면~ 이 건 협력을 위한 부분이 아니라 오히려 거부를 위한 발언이라고 생각함. 그부분은 당시 일본의 좌가 절대로 용인할수 없는 핵심 부분이니까. 그리고 폭력성을 긍정했다며 우파가 아니라고 했지만 그 공감한다는 부분이란게 파는 세상이 불타는걸보고 싶어할뿐이라고 우파의 입장에서 돌려 까는거와 동시에 그나마 긍정적이라는 그 열정도 지가 마지막에 했던것과 똑같은 부류의 그것이잖아. - dc App
익명(222.234)2026-07-06 09:59
답글
@ㅇㅇ(222.234)
다만 서로 생각이 다르단건 알았음. 내 글이 우파가 맞다는 입장에서 짜맞추는 걸로 보일수도 있겠지. 여기서 길어져봤쟈 서로 설득 못시키는 키배만 늘어질 테니 이게 마지막으로 달 댓글임. 위 댓글은 가는길에 내 생각만 마지막으로 밝혀두고 싶어서 댓글 단거. - dc App
익명(222.234)2026-07-06 10:06
답글
@ㅇㅇ(222.234)
위의 글중에 좌라고 쓴 부분은 극x가 안써져서 좌라고 쓴거긴 함. 둘은 다른거니 이부분만 추가함 - dc App
익명(222.234)2026-07-06 10:12
답글
@ㅇㅇ(222.234)
말이 생략되서 적는 진짜 마지막. 전공투쪽에서 그래 천황이라 불러줄게란 말에 거부했다는 부분을 보고 난 거부를 위해 던진 말이라고 생각했다는 내용이 첫글에서 빠짐. 안쓰겠다며 계속 추가해서 미안. 이게 진짜 마지막임. - dc App
익명(222.234)2026-07-06 10:20
답글
@ㅇㅇ(222.234)
일단 세부적으로 설명을 좀 하자면 세상이 불안에 떠는 모습을 갤주가 전공투에게 너희도 보고싶지않냐고 했던건 돌려깐게 아니라 진짜 사회운동가로서의 동지의식같은 소리였음 무엇보다 갤주 이 새낀 금각사가 불타는 게 아름다웠듯 정말 그지랄을 보려고 자위대 쳐들어가서 할복쇼를 한 새끼였기때문에 돌려깐거인 부분이 존나 하나도 없는거셈... 그리고 그 천황 이야기 갤주가 하니까 전공투 애들이 관념적 타락이 어쩌고 하던데 갤주가 그거 따지는 거 보고 질렸다고 봄....
형식주의에 매몰되어 자기 자신마저 비워낸 궁극의 스노브였음
그냥 나르시스트였음 그 새낀 보수 사상에 진심으로 동감한다거나 하는 것도 아니고 맑스주의자 극렬빨12갱이 집단인 전공투랑 회담한 거 기록된거 보면 오히려 적색테러단체의 폭력성을 긍정하는 등 우익이란 껍데기 안에 스스로를 가두어서 국제 테러리스트가 안됐을 뿐임
폭력을 통한 해결은 우익 좌익 상관없이 그 시대면 다들 하는거니까 그점에 서로 공감한다고 사상의 방향성을 확인할수는 없을거 같은데 - dc App
@ㅇㅇ(222.234) 너는 보수주의자가 별다른 명분 없이 맑스주의 따위에 심취해서 일본공산당도 진짜 공산주의가 아니라고 폭력시위하고 지들끼리 숙청해대기 바쁘던 전공투의 폭력성을 긍정했을 거라 생각하니...
@ㅇㅇ 원인이 아니라 폭력 그자체로 해결한단 방법론에는 공감하는 경우인거지. 방법론에 대한 공감. 당장 디시에서도 무지성으로 좌운운하면서도 우리도 걔들처럼 행동해야 효과가 있다고 방법론에는 동의하는 놈늘 천지인데 - dc App
@ㅇㅇ(222.234) 특히 마지막 행적 보면 딱 그쪽으로의 공감인게 보이잖아 - dc App
@ㅇㅇ(222.234) 미시마가 긍정한 그 폭력성은 폭력 그자체로 해결한다는 것에 대한 공감이 아니라, 사회가 불안에 떠는 모습을 너희도 보고 싶어했을 것이라는 할복자살이나 한 새끼나 했을 공감이었습니다...
@ㅇㅇ(222.234) 전공투 회담 당시 갤주가 했던 말을 인용해서 질서가 유지되기만 한다면 자민당과 공산당이 손잡아도 괜찮다는 당시 일본 기조에 대한 혐오감과 환멸감도 있었겠지만.. 이 새끼 천황을 천황이라 해주면 전공투 제군들이랑 손잡겠다고 말한거까지 있고 미시마가 전공투랑 손잡지않은 건 그냥 걔네가.. 갤주의 천황개념을 곧이곧이대로 안받아들여줘서 라고 봐도 무방함.......
@ㅇㅇ(222.234) 마지막에 전공투중 누군가 한명이 천황이라 해줄게 우리 공투하자 했을 때 유혹을 거부하면서도 열정을. 그 적색테러단체의 열정을 믿는다고 한건.... 님이 말한 폭력의 방법론과는 다른 영역임
@ㅇㅇ 난 이 반론도 우익이 아니라는 결론 아래 내는걸로 보이긴 함. 천황을 천황이라 부르면~ 이 건 협력을 위한 부분이 아니라 오히려 거부를 위한 발언이라고 생각함. 그부분은 당시 일본의 좌가 절대로 용인할수 없는 핵심 부분이니까. 그리고 폭력성을 긍정했다며 우파가 아니라고 했지만 그 공감한다는 부분이란게 파는 세상이 불타는걸보고 싶어할뿐이라고 우파의 입장에서 돌려 까는거와 동시에 그나마 긍정적이라는 그 열정도 지가 마지막에 했던것과 똑같은 부류의 그것이잖아. - dc App
@ㅇㅇ(222.234) 다만 서로 생각이 다르단건 알았음. 내 글이 우파가 맞다는 입장에서 짜맞추는 걸로 보일수도 있겠지. 여기서 길어져봤쟈 서로 설득 못시키는 키배만 늘어질 테니 이게 마지막으로 달 댓글임. 위 댓글은 가는길에 내 생각만 마지막으로 밝혀두고 싶어서 댓글 단거. - dc App
@ㅇㅇ(222.234) 위의 글중에 좌라고 쓴 부분은 극x가 안써져서 좌라고 쓴거긴 함. 둘은 다른거니 이부분만 추가함 - dc App
@ㅇㅇ(222.234) 말이 생략되서 적는 진짜 마지막. 전공투쪽에서 그래 천황이라 불러줄게란 말에 거부했다는 부분을 보고 난 거부를 위해 던진 말이라고 생각했다는 내용이 첫글에서 빠짐. 안쓰겠다며 계속 추가해서 미안. 이게 진짜 마지막임. - dc App
@ㅇㅇ(222.234) 일단 세부적으로 설명을 좀 하자면 세상이 불안에 떠는 모습을 갤주가 전공투에게 너희도 보고싶지않냐고 했던건 돌려깐게 아니라 진짜 사회운동가로서의 동지의식같은 소리였음 무엇보다 갤주 이 새낀 금각사가 불타는 게 아름다웠듯 정말 그지랄을 보려고 자위대 쳐들어가서 할복쇼를 한 새끼였기때문에 돌려깐거인 부분이 존나 하나도 없는거셈... 그리고 그 천황 이야기 갤주가 하니까 전공투 애들이 관념적 타락이 어쩌고 하던데 갤주가 그거 따지는 거 보고 질렸다고 봄....
문화방위론 실제로 읽어보면 약간 극우의 탈을 쓴 리버럴 느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