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질에 대한 탐구라길래 관심가서 읽어볼까 싶은데
책이 두꺼워서 주저되기도 하고 후기를 찾아봐도 어떤 내용이 있을지 감이 안와서 그런데
읽고나면 어떤게 느껴지는 책임?
삶을 바라보는 관점이 바뀌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어떤 식으로 바뀌는지는 안 적혀있네
이 책 질에 대한 탐구라길래 관심가서 읽어볼까 싶은데
책이 두꺼워서 주저되기도 하고 후기를 찾아봐도 어떤 내용이 있을지 감이 안와서 그런데
읽고나면 어떤게 느껴지는 책임?
삶을 바라보는 관점이 바뀌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어떤 식으로 바뀌는지는 안 적혀있네
존나 지루해서 못버티고 덮어버림
걍 선철학에 관한 소설
개노잼임
나도 읽다가 너무 노잼이라서 중간에 말았긴한데 뭔가 서양인이 동양에 대해 쓴거는 오리엔탈리즘적인 시각이 어떻게든 느껴지는거 같아서 크게 와닿진 않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