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린이 시절에 시지프 신화 읽고 하나도 이해 못했던 기억이 난다


그땐 후설이 사람 이름인지조차 모르고 있었지


그래서 언젠가 다시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해설서 나오는김에 다시 읽어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