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러스가 쓴 "브레이크 아웃", 햄프턴사이즈가쓴 "데스퍼레이트 그라운드" 추천합니다.
전투관련 세밀한 묘사는 브레이크 아웃이 잘 묘사하고있는데,
두권다 한국전쟁관련 명저서 입니다~
데스퍼레이트 그라운드 완전 강추
와우.. 꼭 읽어봐야겠음! 좋은 정보와 추천 감사드립니다!!
저도 브레이크 아웃 읽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슬프고 비참한 전쟁이라는 것을 절절히 느끼게 해 준 책이었습니다. 마지막 챕터에서 오빠를 미친듯이 찾던 소녀를 텐트로 데려와 먹여주고 몸 데워주었는데 아침에 보니 밖에서 얼어죽어 있었다는 묘사라던지, 중공군 포로들이 다리가 동상으로 다 얼었는데 질질 끌면서 나름 잘 따라왔다는 묘사 등이 잊히질 않습니다
데스퍼레이트 그라운드 완전 강추
와우.. 꼭 읽어봐야겠음! 좋은 정보와 추천 감사드립니다!!
저도 브레이크 아웃 읽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슬프고 비참한 전쟁이라는 것을 절절히 느끼게 해 준 책이었습니다. 마지막 챕터에서 오빠를 미친듯이 찾던 소녀를 텐트로 데려와 먹여주고 몸 데워주었는데 아침에 보니 밖에서 얼어죽어 있었다는 묘사라던지, 중공군 포로들이 다리가 동상으로 다 얼었는데 질질 끌면서 나름 잘 따라왔다는 묘사 등이 잊히질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