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넘 어렵다.. 문과는 웁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 코페르니쿠스 나올 땐


웃으면서 음 그래그래 이 정도는 읽기 쉽구나 했는데



빅뱅 직후 양전자와 전자의 쌍소멸 어쩌구~ 여기서 쎄함을 느끼고



후반에 대통합이론, 초끈이론, 초중력이론 이야기 할 때는 뇌 빼고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