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알고싶어서 안알려줄거임

한적한 마을에 위치해있어서 고즈넉하고 향토적인 감성 충만하고

실내는 세련된 갬성이 있음

근데 거실에 큰 책장이 있고 거기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이나 철학/과학 교양서적들 잔뜩 꽂혀있어서 걍 천국 그자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