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판은 읽고 재미없어서 덮었다가
그림책으로 감동받고
2.0이 나왔길래 다시 읽어봤는데
역시 재미 없어
텍스트로만 보는 것과 이미지로 보는 것은
감동이 차원이 다르다
내가 그림책을 사랑하는 이유
책을 읽을 때도 이왕이면 그림이 많은 걸 선호함
구판은 읽고 재미없어서 덮었다가
그림책으로 감동받고
2.0이 나왔길래 다시 읽어봤는데
역시 재미 없어
텍스트로만 보는 것과 이미지로 보는 것은
감동이 차원이 다르다
내가 그림책을 사랑하는 이유
책을 읽을 때도 이왕이면 그림이 많은 걸 선호함
ㅋㅋㅋ 그거 어린이용 아니가? 난 2.0 엄청 재밌게봤음
청소년용으로 나온 건 맞음 난 코스모스도 재밌게 읽은 사람인데 이 책은 노잼이더라
근데 진짜 재밌게 읽을수 있을것 같음. 일단 킵해둬야지!
재밌기도 한데 소장가치도 있음 이 책은 펼칠 때마다 그림이 가득 차서 가슴의 두근거림을 준다 책 자체가 되게 멋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