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구자인거 알겠고 퀄리티 좋은거 알겠는데 리리컬발라드 반짝하고 그 뒤로는 눈에 띄는 거 없고 걍 하던거 계속하다가 끝난 양반 아닌지?
물론 그것만으로도 영문학사에 이름 남길 정도는 되는데 같이 묶이는 콜리지, 키츠, 로드 바이런 같은 양반들에 비하면 좀 떨어지는 거 같어
갤럼들 생각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