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올직히 작품성이런거 걸러도 그 상징성이라는게 있는데

21세기 넘어서까지 독자들에게 인식 박힌게 하루키말고는 없지 않나?(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근데 한편으로는 지금 받기엔 좀 젊은거 같기도하다.

한 20년 뒤에 주는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