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판은 보라색 하드커버로 출간된걸로 기억함

서구권 현대문학임

두께는 그렇게 두껍지 않았음 책 크기는 기억이 안나는데 크진 않았고 B5정도로 치면 200페이지 언더 또는 가량임

약간 허무주의적인 느낌이 있음

책 제목은 좀 6글자는 넘었던것같음

그리고 요즘 괜찮은 스릴러 머있음? 나를 찾아줘 재밌게 읽었는데

그리고 발터 뫼르스 작품들 중 번역 안 된 것들 번역될 가망 없겠지? ㅜㅜ



6시 35분)
찾았음 무의미의 축제랑 참존가랑 기억속에서 섞인듯

본문에서 언급한 책 내용은 스포가 될 수 있어서 잠시 지웠는데 혹시 이것도 질문글삭 취급이 될 수 있으면 바로 복구할게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