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중에 하나를 사서 읽어볼건데 둘다 책이 비싸고 3권이라 방대해서......... 신중하게 정하고 싶은데


 둘중에 약간 그리스인 조르바랑 그나마 유사한 느낌의 책이 모야? 약간 인생에 도움이 되는? 모토가 되는?


 본받고 싶다 요런 느낌의 책????? 조르바 마냥 힘들때 읽으면 좀 헤쳐나갈 생각 드는 책...... 둘다 조르바랑 느낌 다른거 


알긴한데 그래두 그나마 비슷한 느낌의 책은 둘중에 뭔지 좀 알려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