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에서 올초까지



선악의 저편, 도덕의 계보, 시지프 신화



어렵게 더듬읽었어도 되게 만족스러웟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칸트는 뭘로 발 담궈볼까 찾아보는데



왜 칸트인가랑, 철학에의 초대 두개로 갈리더라구요



근데 혼자 생각하면 도저히 결정이 안나서 추천좀 받고싶습니다



뭘로 시작해보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