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에서 올초까지
선악의 저편, 도덕의 계보, 시지프 신화
어렵게 더듬읽었어도 되게 만족스러웟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칸트는 뭘로 발 담궈볼까 찾아보는데
왜 칸트인가랑, 철학에의 초대 두개로 갈리더라구요
근데 혼자 생각하면 도저히 결정이 안나서 추천좀 받고싶습니다
뭘로 시작해보는게 좋을까요?
작년말에서 올초까지
선악의 저편, 도덕의 계보, 시지프 신화
어렵게 더듬읽었어도 되게 만족스러웟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칸트는 뭘로 발 담궈볼까 찾아보는데
왜 칸트인가랑, 철학에의 초대 두개로 갈리더라구요
근데 혼자 생각하면 도저히 결정이 안나서 추천좀 받고싶습니다
뭘로 시작해보는게 좋을까요?
우상의황혼
이건 일단 좀 나중에 읽을거ㅋㅋ
왜칸트인가.칸트철학에의초대.코플스턴칸트 이렇게 읽으시고 칸트 철학의 def + 칸트 미학과 미적 합리성 + 칸트와 떠나는 형이상학 여행ㄱㄱㄱ 아 난 이런 거 싫다 그러면 1차문헌 ㄱㄱ
와씨 순서 완전 감사합니다. 올해 차근히 위에 세권부터 시작해볼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ㅇㅇ 참고로 코플스턴 칸트는 이남원쌤이 번역하신걸로 보면됨 그거 칸트 부분만 봐도 되는데 그래도 앞에서 부터 차근차근 쭉 보시는 걸 추천해요
아카넷 칸트 형이상학 서설 -> 칸트가 직접 쓴 순수이성비판 해설서
일단 입문이라 난이도 괜찮은 해설서로 적셔보고 빠져볼게요
환?기 ꧁꧂
요즘 계속 소설만 읽어서 그냥 분위기 전환하며 다른뇌도 잠깐 굴리고 싶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