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배송시간
무게 부피 적어서 휴대성 높음
자체조명
글자체 크기 간격 조정 가능
누워서 쇼파에서 책상에서 아무 자세나 편함
검색 가능
책접힘현상 없어서 안누르고 있어도됨
저장공간차지 안함 책장 따로 구비 안해도됨.
노래지고 구겨지고 떼묻고 떨어지고 그런 종이 훼손 없음
단점 있다면 터치가 좆같아서 밑줄긋기가 힘듬
이거야 기술만 좋아지면 해결되는문제고
그놈의 감성은 볼펜 대신 붓 쓰고 컴퓨터워드 대신 타자기 쓰는 격
회사가 망하면 허공에 날아가는거?
팩트) 종이책 곰팡이가 더 빨리 낀다 - dc App
그 조명때문에 눈 나빠짐
팩트) 프론트라이트 끄면 그럴 일 없다 - dc App
그놈의 기술타령. 기술이 좋아진 다음에나 이야기하던가
팩트) 지금 상용화된 수준으로도 종이책은 압살한다 - dc App
원하는 페이지 찾기가 종이책보단 좀.. 다시 볼 때 북마크 안 해놨으면 종이책보다 찾기 힘듦 그리고 소유권이 백프로 내 거가 아니라는 점?
팩트) 내장된 검색 기능으로 종이책보다 더 빨리 찾ㄹ다 - dc App
위에 말이 맞음. 소장욕 있는 사람에게 전자책은 불안하다.
감성 - dc App
나도 전자책 성애자지만 결국 사진 도표 그림 문제는 미해결이지. 다른 모든 건 전자책이 우월
전적으로 동의함 종이책 너무 무겁다 그런데 수험서나 애기들책은 종이책이 훨 나은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