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이 시력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건 팩트다
= 한 병신만 꾸준히 주장하는건데 논문 운운하는데 그건 말 그대로 하나의 주장에 불과함.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거지 현상이 규명된건 아님. 이 주장대로면 일부 사람에게 커피가 변의를 불러일으키는 현상도 밝혀진게 없으니 변의는 거짓이나 착각임
휴대성 배송걱정 파손걱정 없는 등의 절대적 편리함이 있다
= 이건 맞음.
책갈피 검색 등의 기능효율
= 앱을 쓰는 사람은 알겠지만 딱히 효율적이지 않음. 차라리 포스트잇이나 북다트로 짚고 스마트폰으로 사전검색하는게 더 나음
기술이 발달되면 기타문제 해결
= 기술은 이미 발달함. 전자잉크를 포기하고 태블릿으로 읽으면 됨. 전자잉크도 상업적 문제로 굳이 개발하지 않는거.
현재 상용화되지 않은 기술 운운하는건 얼마나 의미없는 짓인가
감성말고 뭐 있냐?
= ???? 책 왜읽음? 이성적이고 효율적으로 접근한다면 독서행위 자체가 찌꺼기인데? 해당 전공자라서 전공서적 논문 아니면 불필요 무의미. 이런거 따질거면 갤러리 오면 안되지
이 개소리 듣는것도 지겹다. 걍 서로 꼴리는대로 쳐봐라. 종이책이 좋은이유 더 나열가능인데 졸려....
배송걱정이 진짜 젤좋은거같에 야동으로치면 딸치고싶을때 dvd직구해서 배송날짜 기다리는게아니고 바로 스트리밍해서보는느낌 - dc App
책갈피 검색은 암만 생각해도 효율 맞는데?
전자책의 미덕은 장서가들이 알 듯... 수없이 쌓인 책들 걱정이 없어지니까
책갈피 기능, 안 무거움, 책장 없어도 됨, 소장욕 아니라면 강추함 어차피 내 머릿속 가슴속에 다 기억돼 있는데.. 물론 읽고 감동 받은 책들은 소장욕구 들기도 하지만 잘 안사게 되더라 이제
나는 갬성으로 먹고사는 사람이라 종이책 사모으는게 좋음 - dc App
책갈피랑 검색 가능한건 진짜 좋은거 맞는데?
인터넷되는 전자기기면 어디서든 읽을수있는점 책 내에서 쓰인 글자 검색가능 문구같은거 다시찾기가능 보관이 편리 젖지도 않음 확대가능
솔직히 이사할때 짐 이거 하나로 전자책이 종이책한테 압승이긴함 전자책으로도 종이책 만큼 정보량 많아지면 슬슬 갈아타야지 뭐
장거리 여행 생각해보셈 이북 압승임
오락용 책은 폰으로 보고 공부하는 기분으로 사는 책은 종이책 - dc App
마음 같으면 다 종이책으로 사고 싶지만 공간 압박이 너무 커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