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8 타이완 여행기
과쯔, 비타이박, 러우싸오를 비롯한 다양한 타이완 음식을 먹어치우는 아오야마를 보면 내 입에도 침이 고임
대만일치시기의 내지인과 본토인 차별 같은 딥한 주제도 다룸
그리고 아오야마와 샤오첸의 은은한 백합향이 일품임
끝까지 읽고 올게...
1938 타이완 여행기
과쯔, 비타이박, 러우싸오를 비롯한 다양한 타이완 음식을 먹어치우는 아오야마를 보면 내 입에도 침이 고임
대만일치시기의 내지인과 본토인 차별 같은 딥한 주제도 다룸
그리고 아오야마와 샤오첸의 은은한 백합향이 일품임
끝까지 읽고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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