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보면 그것은 생의 가능성 같기도 하고
비은폐성 같기도 하고
구름 사이로 내려오는 그 어떤 빛줄기 같기도 하고
존재자를 있게 하는 그 무엇 같기도 하고
경이로움 같기도 하고
한 단어로 표현하지는 못하겠다.

하이데거한테도 한 한단어로 표현하라고 하면 정색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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