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이야 뭐 재미있는 거 많은데
비문학은 진짜 손이 안감
당연한 말을 뭐이리 길게도 써놓았노? 느낌 팍들면 읽기 싫어짐
또 그런 부분 나오면 근냥 넘어가고 흥미로운 부분부터 읽는데
흥미로운 부분, 개요에서 찾아보면 한두개 밖에 안나옴
그마저도 읽어보면 별로임
한국인이 쓴 비문학이 좀 그런 듯
물론 내가 모르는 명작 고트작 있을 수도 있긴함
소설이야 뭐 재미있는 거 많은데
비문학은 진짜 손이 안감
당연한 말을 뭐이리 길게도 써놓았노? 느낌 팍들면 읽기 싫어짐
또 그런 부분 나오면 근냥 넘어가고 흥미로운 부분부터 읽는데
흥미로운 부분, 개요에서 찾아보면 한두개 밖에 안나옴
그마저도 읽어보면 별로임
한국인이 쓴 비문학이 좀 그런 듯
물론 내가 모르는 명작 고트작 있을 수도 있긴함
주경철이었나 주병철이었나 하는 분이 쓴 대항해시대라는 역사서 재미지게 읽었던 기억이
아 역사서 쪽은 안읽어봐서 모르는데 안읽어봐도 꽤 잘쓸거 같음 한국인들
너가 그런 분야 책만 고르고 읽기 때문임 비문학 책 별로인 거 많긴 해도 좋은 책도 많음
이어령 - 축소지향형 일본인 : 한국사람이 쓴 비문학 중 가장 인상적인 책이었음. 일본에서도 엄청난 고평가를 받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