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별 바이브가 있었음
퀸음사 < 걍 사람들 제일 몰렸는데 뭐랄까 전체적으로 김민경 찰스엔터같은 젊은 2030대감성독자 느낌 직원들 유튜브에서 한번쯤은 봤었던 사람들
문학동네 창비 > 걍 젊은 사람들.
아카넷 > ㄹㅇ 아재들밖에엊ㅅ음
문학과 지성사 >묘하게딱딱해보이는 뭔가가잇름...
뗑컨클래식>외국인개많음
김영사> 오히려 마케터들이 각잡은?느낌이 제일많이낫음.ㅇㅇ
그리고 작은부스마다 매력이잇어서. 그부스가 말하려고 하는 이야기들이 사회에서 흙백논리로 치부되다보니까 그쪽에 관심을 가지면 묘하게 시선이 느껴지는(가장 쉬운 예를들면 페
팸미니즘, 팔레스타인) 주제의 책파는 부스들에도 시선이 가던.ㅇㅇ
뗑컨에 이쁜 책 ㅈㄴ 많아서 지를뻔했다..
아카넷,,,까치,,,이런,,,데가,,,진국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