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요커지에 이달 8일에 기고한 하루키 에세이에 대한 내용 -
“하루키는 아버지가 학도병으로 태평양전쟁에 투입된 것을 알고 대학살이 일어난 중국 난징에 가장 먼저 입성한 군대 소속이라고 생각해왔다. 그래서 그는 피비린내 나는 난징학살에 아버지가 가담했을까봐 두려워 어떤 질문도 하지 않았고 아버지 역시 그에 대한 자세한 대화없이 2008년 90세로 사망했다.”
“과묵한 편인 아버지는 생전에 단 한 번 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해줬는데, 그것은 일본군이 포로가 된 중국군들을 어떻게 처형했는지에 관해서였다.
아버지는 \"중국 군인은 자신이 살해될 것을 알면서도 몸부림치지 않고 겁먹은 기색을 보이지 않고 그저 눈을 감은 채 조용히 앉아 있었다. 그리고 그는 목이 잘렸다\"고 말했다. 아버지는 그 남자의 태도가 \'모범적\'이었다고 하루키에게 말한다. ”
현재 일본은 다시 전쟁 가능한 국가로 만들기 위해서 엄청 노력중임. 특히 위안부 문제에 관련해서 일본에 우파 학자들은 위안부가 정당한 매춘이었다고 최근에 계속 떠들어댐. 일본의 전쟁 범죄들이 정당한 이유가 있었고 일본은 잘못이 없어야지만 다시 전쟁가능한 국가로 발돋움 할 수 있기 때문임.
지난달에도 아버지에 대한 에세이를 냈고 며칠전에도 미국 뉴요커지에 에세이를 낸 하루키는 끊임없이 난징 대학살을 언급함. 아버지가 난징 대학살에 가담한 건 아님. 사실 난징 대학살은 명백한 일본의 치부이자 약점인거임. 변명 할 수도 없는 전쟁 범죄의 온상이자 정점임. 최근에 출판한 장편소설 기사단장 죽이기에서도 언급됐고 그 연장선상에서 계속적으로 일본에게 전범국가로서 책임을 지라고 압박하는 태도임. 덮고 싶은 난징 대학살을 하루키는 자꾸 언급하고 떠들어대서 스스로 잘못없다는 일본정부에게 “이것봐, 난징 대학살 저질렀잖아”라고 전세계에 팩트체크를 지속적으로 해주고 있는거임.
하루키가 지금 시기에 노벨 문학상을 받는 건 그런 점에서 의미가 큼. 지금 일본을 비판 중인 하루키를 노벨재단에서 지지해주는 건 세계에 유의미한 교훈을 던져주는거임. 여기에서 하루키가 노벨 수상 연설을 아버지와 연관지어 난징 대학살을 짚어준다면 좋은 시나리오가 완성되는거임.
“일본의 전쟁 범죄를 직접 자행했던 아버지를 둔 소설가 하루키, 그가 말하는 난징 대학살”
시기적으로 전세계 언론에서 소비되기 좋은 소재임. 하루키가 노벨 수상 시 난징을 언급할 가능성이 높음. 3일전에 미국 뉴요커지에 냈던 에세이 내용이 바로 난징에 대한 내용이기 때문에.
“하루키는 아버지가 학도병으로 태평양전쟁에 투입된 것을 알고 대학살이 일어난 중국 난징에 가장 먼저 입성한 군대 소속이라고 생각해왔다. 그래서 그는 피비린내 나는 난징학살에 아버지가 가담했을까봐 두려워 어떤 질문도 하지 않았고 아버지 역시 그에 대한 자세한 대화없이 2008년 90세로 사망했다.”
“과묵한 편인 아버지는 생전에 단 한 번 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해줬는데, 그것은 일본군이 포로가 된 중국군들을 어떻게 처형했는지에 관해서였다.
아버지는 \"중국 군인은 자신이 살해될 것을 알면서도 몸부림치지 않고 겁먹은 기색을 보이지 않고 그저 눈을 감은 채 조용히 앉아 있었다. 그리고 그는 목이 잘렸다\"고 말했다. 아버지는 그 남자의 태도가 \'모범적\'이었다고 하루키에게 말한다. ”
현재 일본은 다시 전쟁 가능한 국가로 만들기 위해서 엄청 노력중임. 특히 위안부 문제에 관련해서 일본에 우파 학자들은 위안부가 정당한 매춘이었다고 최근에 계속 떠들어댐. 일본의 전쟁 범죄들이 정당한 이유가 있었고 일본은 잘못이 없어야지만 다시 전쟁가능한 국가로 발돋움 할 수 있기 때문임.
지난달에도 아버지에 대한 에세이를 냈고 며칠전에도 미국 뉴요커지에 에세이를 낸 하루키는 끊임없이 난징 대학살을 언급함. 아버지가 난징 대학살에 가담한 건 아님. 사실 난징 대학살은 명백한 일본의 치부이자 약점인거임. 변명 할 수도 없는 전쟁 범죄의 온상이자 정점임. 최근에 출판한 장편소설 기사단장 죽이기에서도 언급됐고 그 연장선상에서 계속적으로 일본에게 전범국가로서 책임을 지라고 압박하는 태도임. 덮고 싶은 난징 대학살을 하루키는 자꾸 언급하고 떠들어대서 스스로 잘못없다는 일본정부에게 “이것봐, 난징 대학살 저질렀잖아”라고 전세계에 팩트체크를 지속적으로 해주고 있는거임.
하루키가 지금 시기에 노벨 문학상을 받는 건 그런 점에서 의미가 큼. 지금 일본을 비판 중인 하루키를 노벨재단에서 지지해주는 건 세계에 유의미한 교훈을 던져주는거임. 여기에서 하루키가 노벨 수상 연설을 아버지와 연관지어 난징 대학살을 짚어준다면 좋은 시나리오가 완성되는거임.
“일본의 전쟁 범죄를 직접 자행했던 아버지를 둔 소설가 하루키, 그가 말하는 난징 대학살”
시기적으로 전세계 언론에서 소비되기 좋은 소재임. 하루키가 노벨 수상 시 난징을 언급할 가능성이 높음. 3일전에 미국 뉴요커지에 냈던 에세이 내용이 바로 난징에 대한 내용이기 때문에.
전에 써놨던 것 맞지? 본 기억이 있는 글이네
전에 비슷한 글 쓰긴했음. 노벨은 언급 안하고 기사단장 죽이기에 대해서. 일본 쓰나미 피해지역 해변가를 따라 드라이브 하던 하루키가 어떤 글을 쓰기로 결심했고 유명세에 책임이 따라야 된다고 느꼈는지 그 주제로 난징 대학살을 다루었음. 그가 지닌 영향력은 현재 일본의 방향성과 맞닿아 있으며 그런 점에서 하루키는 읽을만하다는 글 썼던것 같음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걸로 노벨프라이즈 노리는건가 - dc App
Hoxy 하루키의 큰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