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스웨덴의 구인회였다
무슨 구인회를 생각하고 들어오셨나요?
1913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으니
이쪽이 진정한 근본이고 원조다 이 말입니다
비록 영어 중역이지만, (인명 표기 꼬라지 봐라)
회원 중 하나인 니나 부르톤의 책은 한국에도 번역되어 있다
참고로 삐삐 롱스타킹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도 가입했었다
스웨덴 문학은 중역이 많지만
<꿈의 연극>, <아버지의 원칙>, <독일의 가을>, <수없이 많은 바닥을 닦으며>처럼
원전에서 번역된 것도 있으니 츄라이 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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