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깨닫고 싶어요. 좋아. 중될게요. 그렇게 머리깍고 절에 들어간들 모두 석가모니 부처님마냥 아라한 되는거 아니다.


만다라-김성동


시는 러시아 푸슈킨 작,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