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도 안 젖어서 왔네 개꿀 ㅋㅋㅋㅋ
장마 시즌이랑 안겹치려고 일부러 저번주 초에 시켰는데
시스템 오류인지 뭔지때문에 시발 지금에서야 도착해서
장대비 쏟아질때 배송예정 문자받고 하자 좀만 있으면 바로 교환갈기려했음 ㅡㅡ
근데 걍 평소랑 똑같이 상태 좋은 새책 잘만 도착했넹
괜히 걱정했누 ㅠ
1도 안 젖어서 왔네 개꿀 ㅋㅋㅋㅋ
장마 시즌이랑 안겹치려고 일부러 저번주 초에 시켰는데
시스템 오류인지 뭔지때문에 시발 지금에서야 도착해서
장대비 쏟아질때 배송예정 문자받고 하자 좀만 있으면 바로 교환갈기려했음 ㅡㅡ
근데 걍 평소랑 똑같이 상태 좋은 새책 잘만 도착했넹
괜히 걱정했누 ㅠ
비올땐 박스로 포장 안 하고 뽁뽁이넣은 비닐로 포장해주더라 센스 goat
헐 난 그렇진 않았는데 ... 평소 박스 종이 포장 그대로였듬... 근데 습기 1도 머금은거 없이 잘 도착했어 걍 운이 좋았던걸지도
@ㅇㅇ(211.185) 헐 진짜? 머지... 난 알라딘에서 둘다 구분해서 보내주던디
난 알라딘에서 왔는데 책 구석 젖어서 옴 귀찮아서 교환은 안 했는데 아마 책 1,2권이면 뽁뽁이로 오고 좀 많아지면 종이로 오는 걸껄
@ㅇㅇ(211.234) 아.. 글쿠나 나 저번에 얇은거 인간실격 한권 시켰을때도 종이로 왔어서
@ㅇㅇ 아 진짜?그냥 랜덤인가??근데 나는 보통 책이 적으면 뽁뽁이로 오더라구
나 옛날에 장마철에 책 시켰다가 박스에 암것도 없이 그냥 덜렁 넣어보내서 완전 비에 죽된거 받은적 있었음 ㅋㅋ
이거 경험한 뒤로 장마기간엔 꼭 피해 진짜 죽됐다는 게 맞는 표현이야ㅠ
나는 장마철에 시킬 때마다 책이 푹 젖어서 오는 징크스가 있어서 절대 안 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