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이용을 3일에 1권 정도에 1달에 10 만원 안쪽이라는 감각으로 지냈는데, 얼추 맞다는 것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새책은 주로 종로6가 책 도매상에서 사거나, 업무용 & 전공 서적은 교보에서 사므로... 알라딘은 퇴근길에 중고매장 들러서 놀자 분위기의 즐거운 책을 사러 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알라딘 회원 가입한 13년 동안 같은 패턴의 삶을 항상 유지하며 지냈구나 싶습니다.
SF는 소시적에 절판된 책 구하러 다니느라 고생한 경험이 많아서, 언제부터인가 해외 SF 번역서 나오면 되도록 다 사려고 하는데... 1년 평균 30권 못미치게 사 읽었다는 데이터를 보니, 그냥저냥 놓치고 지나가는 책도 많다고 생각됩니다.
SF가 그렇게 재밌음? 최애작 하나만 추천해주세요
스타메이커, 갈라파고스
와 웬만한 sf는 다 읽었겠네
이거 어떻게해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826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