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보다는 '언제'가 더 중요할 듯. 에밀 졸라는 오랫 동안 [목로주점]과 [나나] 두 편만 번역 출간되다가, [제르미날] 초역본이 [혁명이 어떻게 시작되었는가]로 나온 게 1989년이었음. 1990년대에 [쟁탈전], [사랑의 한 페이지], [살림]이 나왔고, 2000년대에 [작품], [꿈]이 초역되었음. 항상 10년에 3권 정도 나오고 있음
이돌람바(106.101)2026-07-09 08:21
2010년대에 [인간짐승], [돈], [여인들의 행복 백화점], 2020년대에 [대지], [패주], [루공가의 치부(행운)] 이렇게 나왔으니, 당분간 에밀 졸라 작품 초역본이 그리 쉽게 여러 권 나올 것 같지 않음. 그나마 박찬욱 감독이 에밀 졸라 데뷔작 떼레즈 라캥을 영화화한 후, 꾸준히 초역본도 나오고 절판된 책도 재출간되는 것 같아 다행임
어디서보다는 '언제'가 더 중요할 듯. 에밀 졸라는 오랫 동안 [목로주점]과 [나나] 두 편만 번역 출간되다가, [제르미날] 초역본이 [혁명이 어떻게 시작되었는가]로 나온 게 1989년이었음. 1990년대에 [쟁탈전], [사랑의 한 페이지], [살림]이 나왔고, 2000년대에 [작품], [꿈]이 초역되었음. 항상 10년에 3권 정도 나오고 있음
2010년대에 [인간짐승], [돈], [여인들의 행복 백화점], 2020년대에 [대지], [패주], [루공가의 치부(행운)] 이렇게 나왔으니, 당분간 에밀 졸라 작품 초역본이 그리 쉽게 여러 권 나올 것 같지 않음. 그나마 박찬욱 감독이 에밀 졸라 데뷔작 떼레즈 라캥을 영화화한 후, 꾸준히 초역본도 나오고 절판된 책도 재출간되는 것 같아 다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