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작가 추천도서로 있길래 함 읽어봤는데

참 묘한 책이네

영화 좋아하는 사람은 알 만한 태국 유명 감독이

챗gpt에게 프롬프트 짜서 대화 만들어내고 편집한 거임


이게 인간의 글쓰기처럼 일정한 스토리와 주제로 이어지는 게 아니라

매순간마다 처음처럼 명령을 해야 하므로 반복적인 프롬프트를 하고 또 기계환각이라는 것도 걸러내야 했기 때문에 지난한 작업이었을 것 같다라는 추측도 해봄

결과물보다 그 과정의 경험이 더 흥미롭지 않았을까 싶은..


개인적으로 이 책의 백미는 역자의 후기라고 봄(-직접 확인해보삼)


절판도서라 도서관에 있으면 함 읽어봐 

ai관련이라 이것도 5년 정도 더 지나면 시의성 떨어질 듯싶다 ai 발전속도야 뭐 어마무시하니까